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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인병원] 성동구축구협회 지정병원, 한승섭 명예회장기 축구 대회 의료지원

작성일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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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인병원] 제 19회 성동구 한승섭 명예회장기 축구대회 의료지원

안녕하세요. 성동구 왕십리 우리가족 건강주치의 서울동인병원입니다.
지난 5월 19일 일요일은 제 19회 한승섭 명예회장기 축구대회 의료지원이 있던 날이었는데요.
저희 서울동인병원이 성동구 축구협회의 공식지정병원으로써 의료지원을 다녀왔습니다.






제 19회 성동구 한승섭 명예회장기 축구 대회는 연령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청년부(30대), 장년부(40대), 노장부(50대), 황금부(60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일은 이 대회의 결승경기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왔지만 4강 이상의 경기들이었기 때문에 열띤 분위기로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경기는 오전8시부터 12시까지 2개 구장에서 진행됐는데요.
용답 초등학교에서 청년부, 장년부의 경기가 진행됐고 성동구축구협회 전용축구장인 응봉축구장에서 노장부와 황금부의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안전하고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두 곳 모두에 서울동인병원 의료진들이 배치되었습니다.






서울동인병원 앰뷸런스와 의료지원 부스를 설치하고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고 이날 하루 종일 비가 내려 대부분의 경기가 수중전으로 진행됐습니다.

우천 및 연장전 등으로 예정보다 오랜 시간 경기가 진행됐는데요.

그럼에도 현장의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황금부 결승에서는 승부차기로 진행되었는데요.

그 현장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열심히 응원을 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의료지원으로는 경기 전/후로 선수들의 부상을 방지하는 테이핑과 경기 중 부상당한 선수들 응급처치(심판 호출 시 경기장 투입)와

경기 전/후 상처 부위 소독 및 처치를 했습니다.

 

 

 


 

 

황금부 결승전을 앞두고 박진창 성동구 축구 협회 회장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각 부의 우승 팀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황금부 결승은 승부차기에서 경수 축구단이 뚝섬 축구단을 누르고 우승을 했습니다.

노장부에서는 처음 결승에 오른 새성동 축구단이 경수 축구단을 꺾고 창단 16년 만에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장년부에서는 시작 5분 만에 두골을 뒤지던 뚝섬 축구단이 응봉축구단에게 5 대 4로 역전 우승으로 멋진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청년부에서는 월등한 실력을 보인 뚝섬 축구단이 행일 축구단을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선수들 모두 온 힘을 다해 열심히 경기를 해서 더욱 즐거웠고

특히나 성동구 축구 협회의 축구 대회에 의료지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인상 깊은 의료지원이었습니다.